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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창고159

좁은 책상 연장 가능한 확장형 보조 선반 테이블. 장점과 단점 살펴보기 좀더 큰 모니터를 구입해 듀얼로 사용하다보니, 책상 뒤쪽에 단이 있어 모니터와 눈과의 거리가 너무 가까웠고, 책상의 공간도 많이 부족했다. 무엇보다 손목만 걸치고 마우스를 움직이게 되니 어깨도 아픈 듯 했다. 방법이 없을까 찾아보다 아주 좋은 아이템을 발견했다. 바로 보조 선반 테이블. 역시 사람의 생각은 비슷비슷해서 찾고자 하면 어딘가는 꼭 있었다. 그럼, 살펴보자. 오랫동안 사용하던 21인치 모니터가 몹시 작게 느껴졌다. 프로그램 여러 개를 열어두고 작업을 하다보니 정신이 없었다. 그래서 기존에 사용하던 모니터는 서브로, 32인치 모니터를 구입해 주 모니터로 듀얼 환경을 만들었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다. 책상 뒤편에 단이 있어서 21인치 모니터는 큰 불편함 없이 사용했는데 32인치 모니터를 놓다보니 .. 2024. 3. 11.
손목이 편한 버티컬 마우스 추천. 아이리버 & 코시 2종 비교 손목이 편한 마우스를 찾게 되는 이유는 일반 마우스를 사용하다보면 손목에 무리가 가는 경우가 있기 때문일 것이다. 손목부터 어깨까지 통증이 있다면 버티컬 마우스 사용을 추천한다. 일반 마우스를 사용하면서 아팠던 손목이 훨씬 편해졌고, 어깨의 불편함도 많이 감소되었다. 물론, 새로운 버티컬 마우스에 대한 적응이 필요하긴 하다.오늘 포스트에서는 손목이 편한 버티컬 마우스 아이리버와 코시 제품 2종을 비교해 본다. 어깨와 손목이 불편하다면? 추천언젠가부터 컴퓨터 작업을 하는데 손목이 아프고 팔을 따라 어깨까지 불편함이 많이 느껴졌다. 버티컬 마우스는 요즘에 새로 나온 마우스는 아니지만, 아주 오래전에 본 버티컬 마우스는 크기도 컸고 각도도 거의 90º 에 가깝다보니 써볼 엄두를 내지 못했다. 도저히 적응을 못.. 2024. 3. 9.
겨울엔 꼬막. 벌교 현지인의 맛있게 삶는 비법으로, 꼬막 비빔밥 도전! 한창 꼬막철이다. 탱글탱글하게 삶아낸 꼬막은 그냥 먹어도, 맛있는 양념장에 무쳐도, 꼬막 비빔밥을 해도 요즘 같은 때에 입맛 돋구기엔 딱이다. 꼬막 손질부터 벌교 현지인의 맛있게 삶는 비법을 알아보고, 맛있는 양념장을 만들어 꼬막 비빔밥을 만들어 보자. 그럼 출발~ 꼬막의 제철과 생산지 꼬막은 11월부터 3월까지 제철이다. 단백질, 비타민, 필수 아미노산, 칼륨, 엽산, 철분과 각종 무기질이 풍부하다. 꼬막은 돌조개과에 속하며 서해안과 남해안의 갯벌에서 자란다. 고흥군, 보성군, 순천시, 여수시로 이어지는 여자만 연안이 최대 생산지로 알려져 있다. 꼬막하면 벌교를 떠올릴만큼 벌교가 유명하지만, 전국 꼬막 생산량 1위는 벌교 남쪽의 고흥군과 여수시 율촌면 소댕이라고 한다. 고흥군의 꼬막 생산량은 전체의 약.. 2024. 3. 5.
삼일절, 삼일운동(3.1운동)의 배경과 의의. 대한 독립 만세! 5대 국경일 중 2024년 들어 처음 맞는 국경일, 삼일절이다. 전 세계에 대한민국의 독립을 선언한 날로 관공서 뿐 아니라 가정집에서도 태극기를 게양한다. 일제시대를 겪은 우리 선조들을 위로하고 대한독립을 위해 목숨 바친 애국선열에 감사를 표하는 의미로 축하 행사는 제한적으로 진행되지만, 지금의 대한민국을 있게 한 중요한 발판이 된 의미있고 기쁜 날임은 분명하다. 그럼, 삼일절과 삼일운동(3.1운동)에 대해 좀더 자세히 알아보자. 삼일절의 국경일 지정 대한민국 임시정부 때 '독립선언일'이라는 명칭으로 국경일로 지정하였고, 1949년 10월 1일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후 '국경일에 관한 법률'을 공포하며 계승되었다.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에 따라 공휴일로 지정되기도 하였다. 1948년 대한민국 헌.. 2024. 2. 28.
요린이도 집에서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푸짐한 정통 김밥! 요리 9단 주부님, 언니가 와서 냉동김밥을 맛보라고 줬더니... 만들어 먹으면 되지 이걸 왜 먹느냐며... ㅎㅎㅎ 그래서 집에서 만들기로 했다. 요즘은 김밥 체인점도 많고 김밥 종류도 엄청나게 다양하지만, 뭐니뭐니해도 내 취향대로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는 김밥을 따라갈 수는 없지. 기교 부린 김밥보다는 어릴 때 먹었던 정통 김밥이 생각날 때가 많다. 그래, 오늘은 요린이도 집에서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정통 김밥을 만들어 보자. 예전에 김밥이 뭐 어렵겠나 싶어 시도했던 적이 있었다. 그런데 밥의 양도, 속 재료의 크기도, 김밥을 마는 기술도 그리 간단하지만은 않아서, 김밥은 김밥이었으나 어디 내놓을 수도 없을 김밥을 만들었던 경험이 있었다. 창피하다. 이참에 잘 배워 보겠단 생각으로 열심히 임했다. 우선.. 2024. 2.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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